
출처: Tax Foundation 자료 2020
Tax Foundation 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. 미국 각 주에서 명목(표면상)으로 ‘$100’을 사용할 때, 해당 금액으로 얼마나 많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수 있는지를 비교한 자료입니다. 쉽게 말해 “같은 $100이 A주에서는 B주보다 더 많이 산다 / 더 적게 산다”는 것을 보여줍니다. 이를 위해 주별로 물가 수준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‘구매력(실질 가치)’을 조정한 것이 특징입니다.
만약 어떤 주에서 지수가 100보다 높으면, 그 주에서는 $100이 평균보다 더 많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수 있다는 뜻이고, 반대로 지수가 100보다 낮으면, 같은 $100이 평균보다 적게 산다는 뜻입니다. 즉, 단순히 “$100 = $100”이 아니라 “$100이 어느 주에서는 얼마만큼의 실질 가치가 있는가”를 의미합니다. 이 데이터를 통해 생활비를 비교할 수 있고, 경제력및 삶의 질에 대한 비교가 가능해 집니다.
물가가 낮은 주에서는 지수가 100을 훨씬 웃돌기도 합니다. 예컨대, 어떤 주에서는 $100이 다른 주의 $110 ~ $120에 맞먹는 구매력을 갖는 경우도 있습니다.
반대로, 물가가 매우 높은 주에서는 지수가 100보다 훨씬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. 즉,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적다는 뜻이죠.
이 지표는 전국 평균(= 100)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, 주간(州間) 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.
예를 들어 , “$100이 전국 평균 만큼의 물건 / 서비스를 살 수 있는 주에서 $100은 그 값어치를 그대로 가진다”라고 하면, 물가가 낮은 주에서는 그보다 더 많이 살 수 있습니다. 즉, 지수가 110이라면 “$100이 전국 평균 주에서의 $110만큼의 구매력”이 있다는 의미입니다.
반대로 지수가 90이라면, “$100이 전국 평균 주에서의 $90만큼의 구매력밖에 없다”는 뜻이 됩니다.
위의 데이터에서 고려해야 할 점들은
이 수치는 주 전체 평균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, 한 주 내에서도 지역(도시 vs 시골)에 따라 물가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.
소득 수준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. 물가가 낮더라도 소득이 그만큼 낮으면 실질 생활 수준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.
“지수가 높다 = 무조건 더 삶이 넉넉하다”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. 단지 동일 금액이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갖느냐의 지표일 뿐입니다.
상위 5위 (같은 $100으로 더 많은 물건·서비스를 살 수 있는 주)
순위 | 주(州) | $100의 실질 구매력 지수 | 해석 |
1위 | Arkansas | 117.23 | 전국 평균(=100) 대비 약 17.2% 더 많은 구매 가능 |
2위 | Mississippi | 116.28 | 약 16.3% 더 많은 구매 가능 |
3위 | Alabama | 115.74 | 약 15.7% 더 많은 구매 가능 |
4위 | Kentucky | 113.90 | 약 13.9% 더 많은 구매 가능 |
5위 | West Virginia | 113.90 | 약 13.9% 더 많은 구매 가능 |
하위 5위 (같은 $100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물건·서비스를 살 수 있는 주)
순위 | 주(州) | $100의 실질 구매력 지수 | 해석 |
최하위 | Hawaii | 84.67 | 전국 평균보다 약 15.3% 적게 구매 가능 |
그 다음 | New York | 85.91 | 약 14.1% 적게 구매 가능 |
3번째 최하 | District of Columbia | 86.13 | 약 13.9% 적게 구매 가능 |
4번째 | California | 86.66 | 약 13.3% 적게 구매 가능 |
5번째 | New Jersey | 86.81 | 약 13.2% 적게 구매 가능 |
#미국주별실질구매력 #미국$100구매력 #주별통계
출처: Tax Foundation 자료 2020
Tax Foundation 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. 미국 각 주에서 명목(표면상)으로 ‘$100’을 사용할 때, 해당 금액으로 얼마나 많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수 있는지를 비교한 자료입니다. 쉽게 말해 “같은 $100이 A주에서는 B주보다 더 많이 산다 / 더 적게 산다”는 것을 보여줍니다. 이를 위해 주별로 물가 수준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‘구매력(실질 가치)’을 조정한 것이 특징입니다.
만약 어떤 주에서 지수가 100보다 높으면, 그 주에서는 $100이 평균보다 더 많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수 있다는 뜻이고, 반대로 지수가 100보다 낮으면, 같은 $100이 평균보다 적게 산다는 뜻입니다. 즉, 단순히 “$100 = $100”이 아니라 “$100이 어느 주에서는 얼마만큼의 실질 가치가 있는가”를 의미합니다. 이 데이터를 통해 생활비를 비교할 수 있고, 경제력및 삶의 질에 대한 비교가 가능해 집니다.
물가가 낮은 주에서는 지수가 100을 훨씬 웃돌기도 합니다. 예컨대, 어떤 주에서는 $100이 다른 주의 $110 ~ $120에 맞먹는 구매력을 갖는 경우도 있습니다.
반대로, 물가가 매우 높은 주에서는 지수가 100보다 훨씬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. 즉,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적다는 뜻이죠.
이 지표는 전국 평균(= 100)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, 주간(州間) 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.
예를 들어 , “$100이 전국 평균 만큼의 물건 / 서비스를 살 수 있는 주에서 $100은 그 값어치를 그대로 가진다”라고 하면, 물가가 낮은 주에서는 그보다 더 많이 살 수 있습니다. 즉, 지수가 110이라면 “$100이 전국 평균 주에서의 $110만큼의 구매력”이 있다는 의미입니다.
반대로 지수가 90이라면, “$100이 전국 평균 주에서의 $90만큼의 구매력밖에 없다”는 뜻이 됩니다.
위의 데이터에서 고려해야 할 점들은
이 수치는 주 전체 평균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, 한 주 내에서도 지역(도시 vs 시골)에 따라 물가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.
소득 수준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. 물가가 낮더라도 소득이 그만큼 낮으면 실질 생활 수준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.
“지수가 높다 = 무조건 더 삶이 넉넉하다”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. 단지 동일 금액이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갖느냐의 지표일 뿐입니다.
상위 5위 (같은 $100으로 더 많은 물건·서비스를 살 수 있는 주)
순위
주(州)
$100의 실질 구매력 지수
해석
1위
Arkansas
117.23
전국 평균(=100) 대비 약 17.2% 더 많은 구매 가능
2위
Mississippi
116.28
약 16.3% 더 많은 구매 가능
3위
Alabama
115.74
약 15.7% 더 많은 구매 가능
4위
Kentucky
113.90
약 13.9% 더 많은 구매 가능
5위
West Virginia
113.90
약 13.9% 더 많은 구매 가능
하위 5위 (같은 $100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물건·서비스를 살 수 있는 주)
순위
주(州)
$100의 실질 구매력 지수
해석
최하위
Hawaii
84.67
전국 평균보다 약 15.3% 적게 구매 가능
그 다음
New York
85.91
약 14.1% 적게 구매 가능
3번째 최하
District of Columbia
86.13
약 13.9% 적게 구매 가능
4번째
California
86.66
약 13.3% 적게 구매 가능
5번째
New Jersey
86.81
약 13.2% 적게 구매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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